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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어떤 권종이 나에게 맞을까요? 매달 이용하는 직장인·학생에게는 30일권, 여행·단기 방문자에게는 1일~7일 단기권이 딱이에요! 30일권 권종별 요금 비교, 따릉이·한강버스 포함 옵션, 사용개시일 설정법, 단기권 특징까지 기후동행카드 정기권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STEP 1. 30일 정기권 — 매달 이용자의 기본 선택
기후동행카드의 핵심 상품은 30일 정기권이에요. 1회 충전으로 사용개시일부터 30일 동안 서울 지하철·버스·따릉이·한강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30일 기준 권종별 요금은 다음과 같아요. 일반권은 지하철·버스 전용 6만 2,000원, 따릉이 포함 6만 5,000원이에요. 청년권(만19~39세)은 5만 5,000원, 따릉이 포함 5만 8,000원이에요. 청소년권(만13~18세)은 5만 5,000원, 따릉이 포함 5만 8,000원이에요. 다자녀 2자녀 부모권은 5만 5,000원, 3자녀 이상 부모·저소득층권은 4만 5,000원이에요. 한강버스를 포함하면 각 요금에 5,000원이 추가돼요. 월 일수에 따라 28일 5만 8,000원, 29일 6만 원, 31일 6만 4,000원으로 일당 2,000원씩 가감돼요.
📍 기후동행카드 30일 정기권 안내 —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30일 정기권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개시일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충전일 포함 5일 이내에서 원하는 날짜를 시작일로 지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오늘 충전하더라도 최대 5일 후를 시작일로 설정할 수 있어요. 재충전은 사용기간 만료 5일 전부터 가능하며, 재충전 시 만료일에서 +30일로 자동 연장돼요. 사용기간 만료 전 재충전하면 기존 권종으로 자동 연장되고, 권종을 변경하려면 반드시 만료일 이후에 재충전해야 해요. 2026년 4~6월에는 30일권 이용 완료자에게 매달 3만 원 페이백 혜택도 있어요.
📍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사용법 —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 STEP 2. 따릉이·한강버스 포함 정기권 — 옵션 선택법
30일 정기권에는 기본 지하철·버스 전용권 외에 따릉이 포함 옵션과 한강버스 포함 옵션을 추가할 수 있어요. 따릉이를 포함하면 기본 요금에 3,000원 추가예요. 따릉이 포함 권종을 충전하면 티머니GO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해 하루 2시간짜리 따릉이 이용권을 무제한 발급받을 수 있어요. 한강버스를 포함하면 기본 요금에 5,000원 추가예요. 따릉이와 한강버스를 모두 포함하면 기본 요금에 8,000원이 추가돼요. 일반 기준 7만 원으로 지하철·버스·따릉이·한강버스 네 가지를 모두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요. 한강버스 포함 권종은 30일권에서만 선택 가능하고 단기권에는 없어요.
📍 기후동행카드 따릉이·한강버스 포함 옵션 —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 STEP 3. 단기권 — 여행자·단기 방문자 전용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외국인 관광객과 서울 단기 방문자를 위해 2024년 7월 출시된 권종이에요. 1일권(5,000원)·2일권(8,000원)·3일권(1만 원)·5일권(1만 5,000원)·7일권(2만 원) 총 5종이 있어요. 30일권과 달리 충전 당일 바로 사용이 개시되고 사용개시일 선택이 불가능해요. 예를 들어 3일권을 월요일에 충전하면 월·화·수 3일간만 사용할 수 있어요. 사용 시간은 사용개시일 첫차(04시)부터 사용 종료일 막차(통상 익일 04시)까지예요. 단기권은 미리 충전하면 실제 이용일수가 부족할 수 있으니 사용 당일 충전하는 것이 좋아요.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안내 —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 STEP 4. 정기권 vs 단기권 — 내게 맞는 권종 선택법
30일 정기권과 단기권 중 어떤 것이 나에게 유리한지 상황별로 알려드릴게요. 30일 정기권이 유리한 경우는 매일 출퇴근·통학하는 경우예요. 서울 지하철 기본 요금(1,550원)으로 하루 2회 이용 시 월 약 9만 3,000원이지만 정기권은 6만 2,000원으로 약 33%를 절약해요. 2026년 4~6월 3만 원 페이백까지 합치면 사실상 3만 2,000원으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요. 월 교통비가 6만 2,000원을 초과한다면 30일 정기권이 무조건 유리해요. 단기권이 유리한 경우는 출장·여행 등 단기 방문자예요. 하루 4~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1일권(5,000원)이 개별 탑승보다 저렴해요.
📍 기후동행카드 권종 선택 안내 —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 STEP 5. 정기권 총정리 — 권종별 한눈에 비교
기후동행카드 전체 권종을 최종 정리해 드릴게요. 30일 정기권은 일반 6만 2,000원·청년·청소년·2자녀 5만 5,000원·3자녀·저소득층 4만 5,000원이에요. 따릉이 추가 +3,000원, 한강버스 추가 +5,000원이에요. 사용개시일 충전일 포함 5일 이내 선택 가능하고 사용기간은 30일이에요. 단기권은 1일 5,000원·2일 8,000원·3일 1만 원·5일 1만 5,000원·7일 2만 원이에요. 충전 당일 즉시 개시되고 사용개시일 선택이 불가능해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선불 정기권과 동일한 이용 범위에 월 부담 한도제(30일 기준 일반 6만 2,000원)를 적용하는 방식이에요. 매달 충전하는 번거로움 없이 자동 청구돼요.
📍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총정리 —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